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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오래남을 하동여행의 시작
  • 글쓴이 엄마와 딸
  • 작성일 2020-08-24 17:31:08
  • 조회수 129

코로나 때문에 망설이고 망설이다 마침 하동여행 첫날 교육예약이 없는 듯하여 '다례체험 - 다식 만들기'를 하고왔습니다^^

사실 모녀 둘뿐이라 예약이 취소되면 어쩌지 무척 걱정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교육날짜에 사랑방(체험하는 곳)에서 예쁘고 친절하신 선생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차를 우리는 방법부터 다식을 곁들여야 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 세 번째로 차를 우릴 땐 국화와 녹차를 블렌딩하여 음미하기까지~~한 시간 동안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하호호 즐겁게 하동의 녹차를 직접 즐기고 느껴볼 수 있었어요.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차와 관련된 풍부한 지식과 더불어 재미난 이야기 해주신 덕분에 하동여행 첫날부터 즐겁고 좋았습니다.


선생님의 친절함과 열정으로 하동 분들에 대한 기억도 오래 남을 것 같고, 여행내내 다례체험 안했으면 정말 후회했을 것 같다고 몇 번이고 얘기했어요^^


김명애 선생님~~감사합니다! 무료체험인데 정말 많은 분들이 왜 모르셨을까요ㅠㅠㅠ상황이 좋아지면 하동에 꼭 또 하러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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