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5. 10.(금 ) ~ 6. 2.(일)
2층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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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향연, 섬세한 예술, 유럽도자기가 담은 차문화
- 주최
- 하동군, 하동야생차박물관
- 전시유물
- 유럽 도자기 300여 점
17세기 이후부터 19세기까지 유럽 각국의 화려한 찻잔과 접시, 차 도구,
고급 도자기 등을 통해 유럽의 차(茶)문화 역사와 차(茶)도구의 특징 등을 소개한다.
네덜란드(로열 코펜하겐), 독일(마이센), 영국(로열 크라운더비, 웨지우드, 로열 덜튼), 프랑스(세브르, 리모주), 러시아 등에서 생산된 도자기를 중심으로 전시되는
430여 점은 각각의 다양한 특징을 바탕으로 섬세하고 우아함을 표현한다.